808 차량용 타이어 공기 밸브캡 마개로 깔끔한 마무리
작은 디테일을 살리는 타이어 밸브 캡 808 차량용 타이어 공기 밸브캡 자동차 튜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부분에 살짝 그리고 장식적인 부분도 살짝 하는 건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타이어에 살짝 마감을 더하는 합금 재질의 자동차 타이어 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보통 타이어의 밸브캡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타이어 공기압을 직접 넣는 분들이라면 쉽게 잃어버리기도 쉬운 부품이라 생각됩니다. 카센타 가면 하나쯤 그냥 끼워줄만한 비싸지 않은 부품이지만 사실 디자인적으로 여기에 개성을 주면 어떨까 생각되어 나온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장을 보면 4개와 육각렌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장이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제품이 잘 보이는 형태이고 고급스러울 필요가 있거나 한 제품은 아니라 괜찮다 생각됩니다. 오히려 고급스러운 포장은 단가를 올릴 뿐이죠. 디자인적으로는 깔금하게 되어 있으니 괜찮다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808 브랜드 표시가 없네요. 808 차량용 타이어 밸브캡, 바이어 밸브캡, 차량용 에어캡, 타이어 공기 마개 의 뒷면을 살펴볼까요? 뒷면에도 808 브랜드 표시가 없는 건 아쉽네요. 유통사라 모든 제품에 상표를 달 수 없어서 그런 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쉬운 점입니다. 기본적인 규격에 대한 표시가 있고 AIR CAP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확대를 해도 사진 선명도가 조금 한계가 있네요 상단 부분으로 기존 플라스틱 제품에 비해서는 당연히 마감 상태가 좋습니다. 그리고 육각렌치가 들어가는 구멍이 있고 손가락으로 돌려서 잠그고 풀수 있지만 단단하게 체결되도록 육각렌치를 이용하여 조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808 차량용 타이어 밸브캡, 타이어 공기 마개를 훔쳐가는 분은 없겠지만 육각렌치로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이어 밸브캠, 차량용 에어캡 제품은 크게 3가지 색상으로 출고되는데 전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는 편이라 메탈 블랙으로 주문했는데 디자인에 힘을 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