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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코코리아의 두번째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 차량파워증강 시스템 장착Q 2 정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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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를 강한 심장으로 만들어 주는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 차량파워증강시스템 장착 Q의 두번째 이야기 정리편 자동차에는 연료만큼 중요한 부분이 바로 전기일 것입니다. 특히 가솔린 차량일 수록 전기 스파크를 통해서 엔진 폭발이 일어나기 때문에 디젤에 비해서 더 중요하리라 추측이 됩니다. 그리고 이 전기는 차량의 발전기를 통해서 생산되고 배터리를 활용하여 충전 또는 사용을 하는데 주행 중에서는 발전기가 전기를 엔진으로도 보내기 때문에 냉간시 배터리의 성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배터리 광고가 참 많아지죠. 이런 배터리의 수명에 영향을 주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방전일 것이고요. 이 외에도 여러 요인은 있겠죠. 그리고 이런 전기는 또 차량의 여러 곳에 전기를 제공하게 되는데 그 때 전압이 일정하고 공급량의 변화도 적어야 차량의 성능도 일관적으로 유지될 것이고 전기를 사용하는 것 중에 라이트류와 오디오의 성능에도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전 현재 장착Q 첫번째 제품과 세컨드 에디션인 두번째 장착Q모델 모두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기존 제품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 엄청난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양한 부분이 개선되었는데 특히 배선이 혹시 문제가 있거나 하면 교체할 수 있고 원하는 방향으로 장착도 가능하도록 직접 결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노출된 부분이 살짝 걱정되는 것도 없지 않지만 기존 제품에 비하면 많은 부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라세티에 2번째 모델을 장착하게 되었는데 라세티에 장착된 장착 Q는 제가 기존에 에어컨을 켜고 올라가던 전농동 고개는 뒤에서 잡아당기는 느낌이 어느 정도 있었고 제가 주로 타는 베리타스와는 출력차이가 크다 보니 확연하게 느겼는데 장착Q를 달고는 뒤에서 당기는 느낌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주행시 RPM도 안정적으로 느껴지는데 이게 몸으로 느끼는 것이라 플라시보일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 수 있지만 분명 반응이 다른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터보를 달거나 ECU 맵핑을 하던가 등의 출력증강과는 ...

내 차 엔진에 힘찬 전기를 제공하는데 도움되는 암코 코리아의 두번째 장착 Q 사용기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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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에 중요한 전기의 안정화에 도움되는 울트라 캐패시터를 활용한 암코 코리아의 차량 파워 증강 시스템 2번째 이야기 장착 Q 사용 소감 http://rabeca.blog.me/220971430200 를 보면 첫번째 장착했던 장착 Q에 대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사실 장착 Q를 장착하고 직접 몸으로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다고 하면 거짓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믿기 어려울 듯하고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몸으로 느껴지는 부분은 심리적인 효과 즉 플러시보 placebo 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http://blog.naver.com/rabeca/221074150297 첫번째 글인 개봉기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장착 Q를 사용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장착 Q가 달려서 머가 좋다 이런 느낌을 이야기 하긴 이미 적응이 된 상태라 어렵겠지만 연비의 차이가 효과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유에 대한 차계부를 작성하고 있는데, 장착 전 8280KM 주행시 기름 1252.63리터를 주유하였고 계산해보면 6.6KM/L이 나옵니다. 장착 후에는 2659KM를 주행하였는데 374.581리터의 기름을 사용하였습니다. 전 거의 주유소는 한곳만 이용하여 지방에서 1-2번 넣은 것 외에는 동일한 브랜드 동일한 주유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바뀐 건 순정 엔진오일에서 킥스 파오 원으로 엔진오일 변경한 정도 외에는 없는데 연비는 약 7KM/L로서 대략 0.4KM/L의 연비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물론 주행 패턴이나 다른 차량 컨디션이 좋아졌을 수도 있고 여러 변수는 있지만 꽤 주행한 거리의 연비 비교라 비교적 신뢰가는 데이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장착 Q의 효과는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새 배터리 차량보다는 조금 오래된 차일 수록 효과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는 것 같은데요. 제가 이미 장착했던 베리타스 2009년식에 새로운 버젼을 달기 보다는 더 오래된 2006년식 라세티 1600cc 모델에 ...

직접 설치 하여 차량 성능 업하는 암코 파워의 두번째 차량파워증강 시스템 장착Q 장착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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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차량 파워 증강 시스템의 두번째 이야기 암코의 장착 Q 설치 저희 집에 있는 2대의 차량이 전부 쉐보레 이전의 GM 대우 차량으로 베리타스에는 장착 Q의 첫번째 제품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트렁크쪽에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편리하였지만 장착을 위한 고정할 곳이 없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설치할 차량은 2006년식 라세티로 좀 오래된 차량이죠 주행거리가 길지 않아서 차량 엔진 상태가 나쁜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10년이란 세월은 어쩔 수 없겠죠? 자질구래한 사고들이 있어서 외형은 좀 깔끔하지 않을 지 몰라도 튼튼하고 좋은 차라 생각되는 라세티입니다. 아 연비도 좋지 않군요. 지금은 쉐보레가 된 GM 대우 오래된 라세티를 대신할 차량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장착 Q를 설치하니 조금 더 타야할 것 같습니다. GM의 철수설 때문에 안타깝기도 하고 다음에도 GM 차량을 구매할까 고민하던 저에게는 관망을 할 필요도 있으니 장착Q는 정말 좋은 기회의 체험단인 것 같습니다. 라세티의 녹색 번호판이 보이죠? 2006년식 번호판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차량은 제가 첫번째 주인은 아닙니다만 현재 7만정도 주행한 차량으로 6만에 타이밍벨트, 가스켓, 앞 쇼바 2개, 미션 오일, 에어컨 콤프레샤, 라디에이터 교환, 에어컨 방열판? 교환 .... 이것저것 해서 수리를 꽤 많이 한 차량입니다. 소모품도 많이 고체했고요. 오래된 것 빼면 괜찮은 차량이지만 와이프가 주로 이용하는 차량으로 주중에는 많이 서 있는 편이라 배터리 방전이 간혹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에 케페시터를 이용한 장착Q를 사용하면 배터리 방전 위험도 확실하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장착을 할 수 있는 위치를 고민하였는데, 배터리 바로 위에 장착하거나 엔진 휴즈 위치에 하려고 했는데 본넷과 간섭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장착할 수 있는 위치는 냉각수 보조 탱크 위 밖에 없었습니다. 엔진 위에는 절대 장착하지...

손쉽게 배터리에 연결하면 끝나는 암코 파워의 두번째 차량파워증강 시스템 장착Q 2 개봉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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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차량 전기의 안정화로 강한 심장으로 되돌려 주는 차량파워증강시스템 장착 Q의 두번째 이야기   저희 집에는 2009년식 GM 대우 베리타스와 2006년식 라세티 세단 1600cc 엔진 차량이 있습니다. 이미 베리타스에는 장착 Q를 설치하여 사용 중이며 만족하고 있습니다. http://rabeca.blog.me/220971430200  리뷰 링크로 주행시 차이를 몸으로 직접 느낄 수는 없지만 정차시 엔진에 들어가는 연료량과 RPM의 안정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 주유 관련된 일지를 작성하는데 장착Q를 사용하기 전 약 1년간 주행거리 8280KM 기름은 1252.63리터를 사용하였습니다. 대략 6.6KM/L가 나옵니다. V6 3600cc 치고는 머 나쁜편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장착Q를 설치한 이후는 2659KM를 주행하였는데 374.581리터를 사용하였습니다. 연비는 약 7KM/L가 됩니다. 실제로 연비가 리터당 0.4KM가 증강되었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약 6%의 연비향상이 제차에서 실제로 있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주행패턴이 똑같지는 않겠지만 장거리 주행상 나온 연비이니 어느정도 신뢰가 가는 수치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2006년식 라세티에 장착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라세티는 주유 일지를 기록하지 않지만 와이프 차량이라 1주일간 서있는 경우도 많고 간혹 주행하다 보니 배터리 방전이 자주 되는 차량이었습니다. 장착 Q 설치 후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장기간 살펴보려고 합니다. 장착 Q 이전에 리뷰한 제품은 별도의 패키지가 없이 배송되었었는데 (원래는 있는 제품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패키지가 딱하니 오더군요. 역시 어떤 제품이던 패키지가 있어야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이전 제품에 비해서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패키지 형태도 예쁘다고 하긴 어려워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제품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여러가지 장점이 나와있죠. 배터리 전압을 안정화...

차량 파워 증강을 위한 간단한 설치 암코 장착 Q 사용기 정리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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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이지만 차량의 느낌이 달라지는 효과를 얻은 암코 장착Q 의 리뷰도 정리를 해야하겠내요. 연비는 짧은 기간 확인이 안 되서 좀 더 긴 기간동안 확인이 필요할 듯하지만 연비, 차량 성능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이 주는 전기 관련 제품입니다. 여러 제품들이 현재 출시되어 있고 실제로 효과 관련된 글도 여기저기 많은 편입니다. 체험단이 아닌 스스로 작성한 글들에서도 많은 부분 장점에 대한 언급이 있는 커페시터 관련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장착Q는 기존의 저가 제품들과 달리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를 장착한 제품으로 20만원대 초중반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설명에 있는 특장점으로 기본적으로 전기에 연관이 있는 부분들입니다.  사실 연비절감은 공회전 시 순간 연비 표시기의 내용을 봐서 연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커페시터 특징상 배터리 수명 연장에는 당연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제가 직접 느낀 부분은 가속 페달을 밟을 때 좀 더 빠른 반응을 보이는 듯하며 차량 시동성도 향상된다고 써있는데 한겨울이 아니라 정확히 느낄 수는 없겠지만 좀 더 빠르게 시동이 걸리는 듯합니다.  오디오 역시 전기 효율이 높아지고 전압도 안정화될테니 영향이 있겠죠. 제품의 안정성 사실 걱정되는 부분인데 미국 안전규격 인증 받은 제품이니 일단 믿고 가면 될 듯합니다. 그래도 걱정되는 분들이 있겠지요? 왜 그렇게 좋으면 회사에서 안 달고 나오나 하고 말이죠.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새배터리보다 사용 시기가 좀 된 배터리일 수록 효과를 본다는 걸 보면 사실 배터리를 소모성 부품으로 생각하고 생산하는 제조사들은 소모품에 추가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암코에서 제시하는 울트라커페시터에 대한 설명입니다. 공대를 나온 분들이면 이게 머하는 것인지 아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점도 많은 것을 알고 계실텐데요. 이게 머여?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를 활용한 차량 파워 증강을 위한 암코 장착 Q 사용기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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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배터리에 장착하는 울트라 커페시터를 활용한 차량 파워 증강, 배터리 성능 향상 암코 장착 Q를 장착하고 일주일 정도 되어갑니다. 잠깐 주행한 걸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게다가 몸으로 느낀다는게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연히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느낀 그대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일부 정보는 극히 주관적일 수 있으며 체험기이기는 하지만 암코와 관계 없이 솔직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행 연비 이야기 제 차량은 3600cc 배기량을 가진 GM 대우 시절의 베리타스 차량입니다. VERITAS는 호주에서 수입된 차량으로 지구 온난화 방지에 도움이 못 되는 부분은 아쉽긴 하지만 장점도 많은 차량입니다. 차량 연비는 고속에서 100KM정속 주행하면 대략 11~12정도 시내에서는 주행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7KM정도 나오는 차량입니다.  그런데, 연비를 측정해 보긴 동일 조건으로 주행을 하거나 계측기를 달아야 하는데 그렇긴 힘드니 차량에 달려 있는 순간연비 표시기를 통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보면 순간연비가 정차시 1.2L/h라고 표시 됩니다. 그런데 이 수치는 사실 평상시 나오는 수치가 아닙니다. 야간이고 방향지시등도 켜져 있는 상태이며, 라이트도 HID 순정이 켜져있는 상태, 미션은 N, 적당히 열은 받은 상태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암코 장착 Q가 달려있지 않은 경우 1.3~1.4 정도 나오던 차량인데 조금 차이가 있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보니 1.1L/h까지? 주간에 라이트 안 켜져있을 때도 1.2L/h 이하로 거의 안 내려가는데 수시로 1.1을 보게 되내요. 1.1~1.2사이로 왔다갔다 하는 걸 보면 연비에 차이가 발생되는 듯합니다. 이건 제 주관적인 부분이 아니라 차량에 달린 순간연비 계측기가 표시되는 정보이므로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차량 파워 증강 울트라 수퍼캡 커페시터 시스템 _ 암코 장착Q 설치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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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코파워 울트라 수퍼캡 차량파워 증강 시스템 장착Q를 제 차량에 설치해 보았습니다.  제 차량은 GM 대우에서 수입해서 판매했던 베리타스 VERITAS 란 차종으로 호주의 홀덴사에서 나온 스테이츠맨이란 차종이죠. 이제는 호주에서 홀덴도 철수하니까 더이상 구경하기 힘든 차일 지 모르는데, 쉐보레 브랜드로 경찰차로도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차량이죠. 제품 설명에 나온 설치방법을 보면 우선 절전장갑? 절연장갑 아닌가요? 아무튼 전기가 통하지 않게 하는 장갑을 끼고 해야겠지요? 벌크로가 동봉되어 있는데, 배터리 위에 우선 잘 닦아서 붙여놓고 고정해야하는데 사실 미리 선의 위치와 공간을 확인해서 부착할 장소를 선택해야겠지요? 제 차량은 벌크로로 부착하긴 좀 어려운 구조라 벨크로를 이용하지 못하고 그냥 안쪽에 밀어 넣은 상태입니다.  색에 맞춰서 장착해야하는데 볼트를 풀러서 끼워넣어야 합니다. 어딜 먼저해야하는 건 업다고하는데 색상은 꼭 맞춰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번째 케이블 연결할 때 스파크가 팍팍 튀니 놀라지 마셔야합니다. 제 차는 배터리가 트렁크쪽에 있는데 호주 차다 보니 운전자 반대편에 설계되어 있었겠지만 한국에선 그대로 인듯하내요. 운전석 뒤쪽 트렁크 측면으로 개구부가 있는데, 거길 열어서 배터리쪽에 장착해야하는데 제대로 하려면 측면 내장제를 모두 뜯어야 합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장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쪽만 열어서는 제대로 하기 좀 어려운 편입니다만 그냥 개구부만 열어서 장착하기로 하였습니다. 측면 내장제를 뜯으려면 트렁크 바닥, 트렁크 플라스틱 몰딩부, 고무 몰딩부를 제거해야 저 측면을 제거할 수 있는 구조라 어쩔 수 없이 잘 안쪽으로 밀어 넣기로 하였습니다. 배터리는 차량 배분이나 사고 시에도 뒤쪽에 있는게 좋다고 하니 조금 불편한 점은 이해해야겠지요? 어차피 자주 열어 보는 곳도 아니고요. 사진을 보면 좌측에 전기 관련 장치가 있어서 벨크로를 이용하여 제품에 부착하는건 어...

전기 효율을 높이는 차량 파워 증강 울트라 수퍼캡 파워 시스템 _ 암코 장착Q 개봉기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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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코파워 울트라 수퍼캡 차량파워 증강 시스템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전 그동안 차량은 순정상태가 최고다라고 생각하고 기업에서 좋으면 이미 달아 나왔겠지 생각을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실제로 사용하신 분들을 통해 들은 이야기는 캐패시터관련 제품을 사용하고 성능의 향상을 느꼈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전기의 역할이 그렇게 큰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가 차량에 접지라는 것을 해보니 차량의 변속 충격도 어느 정도 감소하고, 차량도 부드러워지더군요. 전기의 흐름이 원할해지면 차량의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로 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캐패시터를 사용해 보면 어떨까 생각하던 틈에 암코에서 출시한 울트라 수퍼캡소자 사용의 차량파워 증강 시스템인 장착 Q를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박스 포장을 제거하면 사진과 같이 파우치에 들어 있는 상태로 배송이 됩니다. 별도의 멋진 제품 박스는 없이 발송용 박스 포장이 되어 있는 상태로 왔는데 체험 제품이라 그럴 듯하고요. 주황색과 검정색이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우측 하단에 암코의 심볼이 있는데, 암코는 회사 사이트를 보니 드레스업 튜닝을위한 FOLIATEC , 캠핑용품, German Mirror 라는 PAO 100% 합성엔진오일, FARAD란 루프박스를 취급하고 있는 회사인데 블박 보조 배터리, 차량용 캐패시터 등 차량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회사로 확인되내요 제품은 블랙의 금속 케이스를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렌지색상으로 제품명과 기타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정색과 오렌지 색상이 잘 어울러지고, 2017년 3월에 생산된 제품을 받았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23.9cm, 8.8cm, 4.7cm의 크기인 철제 박스형태인데 돌출된 나사부분까지 하면 회사에서 소개한 크기대로 240mm, 50mm, 90mm 정도 될 듯합니다. 제품 설명을 보면 제품 장착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장착 사진을 보면 맨손으로 하는 모습이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