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5의 게시물 표시

[BRAUN ORAL-B D12 TRIZONE VITALITY] 프라그 제거에 도움되는 편리한 전동칫솔로 치아건강을

이미지
프라그 제거에 도움되는 브라운 오랄비 트라이존 바이탈리티 전동칫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치솔은 오랄비 제품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제 가족이 모두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사용해 본 칫솔 중에 저한테 가장 맞더군요. 가격이 조금 비싼 제품을 사용하긴 하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니까요. 아직 전동칫솔을 사용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과연 어떨까? 불편하지는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기도 하고 해서 아직 사용을 못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치 않게 오랄비의 신제품인 Trizone vitality 제품을 체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간적접으로나마 같이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패키지의 경우 제품이 잘 보이도록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워낙 단단해서 손으로 뜯긴 힘들더군요. 모서리를 가위로 잘라서 4면을 모두 잘라내고서 제품을 빼낼 수 있었습니다. 칫솔은 추가로 한개가 더 들어 있네요. 플라그 제거에 도움된다는 문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느낌을 얻도록 파란색을 기본으로 하고 있내요. 제품 구성은 충전기 본채와 추가 칫솔 및 본체와 설명서 입니다. 칫솔색과 본채색이 같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데 다른 색상 본체도 있겠죠. 아무래도 칫솔 본채는 가족끼리 구분을 위해서도  칫솔이 다르던 본체가 다르던 여러가지가 색이 있을테니 말이죠. 칫솔은 상단부분이 분리가 되어있고 파란색 부분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흰색 칫솔모와 위쪽에 하늘색 부분의 칫솔모가 진동하여 이를 닦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움직이는 흰색 칫솔모가 좀 더 길게 되어 있고, 고정된 파란색 칫솔 부분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칫솔은 당연히 분리가 되고 분리되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스위치는 간단하게 되어 있는데 위치는 적당해 보입니다. 또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홈등이 있고, 플라스틱과 고무재질이 적당히 섞여 있는 본체는 묵직하기는 하지만 질감 자체는 나쁘지 않내요. 칫솔 자체는 평상시 충전기쪽에 끼워두면 되는데 충전기나 본체에는 별다

[잘만 파워뱅크 보조배터리] 5600mAh의 대용량 스마트폰 태블릿 보조 배터리 _ ZALMAN POWER BNAK

이미지
[ZALMAN POWER BANK] 5600mAh의 대용량의 삼성 배터리를 채용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전 아이폰4 사용자로 벌써 3년이 넘어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배터리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 중요한 상황이라할 수 있고, 또 이미 보조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사용했던 것은 이미 상태가 좋지 않아서 효율성이 거의 없고, 이제는 태양열 충전이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계열 폰에 비해서 배터리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그럼 쿨러로 유명했던 잘만의 파워뱅크 배터리를 살펴볼까요? 잘만의 브랜드 밸류가 있어서일까요? 패키지는 꽤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제품도 아주 선명하게 잘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제품 커넥터 부분에 스티커가~ 처음에는 지원되는 방식에 대해서 소개한 듯합니다. 옵션이라고 써있는 글도 있고 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소비자의 혼동이 생길 수 있으니 스티커로 다시 조정한 듯합니다. 제품은 케이스도 별도로 제공하는데 아무래도 케이블이 많다보니 휴대가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겠죠? 구성품은 케이블 2개와 마이크로 USB 단자2개와 아이폰용 단자2개를 제공합니다. 케이블이 두개인 이유는 하나는 배터리 충전용이고, 하나는 스마트폰을 충전할 때 사용합니다. 즉 동시에 두개를 연결하여 스마트폰 충전과 배터리 충전을 한다는 소리가 되겠죠. 잘만 보조배터리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 USB 방식의 단자가 필요합니다. 충전상태는 4개의 LED로 표시가 되며 그 밑에 충전을 할 때 사용하는 작동 스위치가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충전을 하려면 스위치를 통하여 작동을 시키면 됩니다. 사용자를 위한 또하나의 배려는 바로 LED 램프입니다. 버튼을 두번 누르면 LED램프가 켜지고 다시 누르면 꺼집니다. 꽤 밝기가 밝아서 어두운 곳을 다닐 때 유용해 보입니다만, 자주 사용할

가성비 우수한 CREATIVE 2채널 SBS A60 스피커

이미지
사운드블라스트를 사블이라고 부르는 분이라면? 한번쯤 관심갖을 2채널 스피커 SBS A60 사블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사운드 블라스터란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다가 메인보드에 내장된 온보드 사운드 칩셋을 사용하면서 서서히 귀에서 잊혀져간 그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의 사운드 블라스터..그러나 그 당시에는 최고였죠. 그 사운드 블라스터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Creative 의 2채널 스피커입니다. SBS A60 스피커의 포장은 나쁘지 않고, 포장에 대한 씰도 붙어 있어 이런저런 신경을 쓴 부분이 보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예쁜건 아니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외부와 달리 내부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내요. 유닛이 바깥쪽으로 되어 있고 내부에 충격 보호에 관련된 부분은 없지만 흔들림이나 이런 부분은 없을 듯 단단하게 되어 보입니다. 내부에 얇더라도 스티로폼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환경보호를 위해서는 빼는게 여러모로 좋겠죠. 구성품은 스피커와 설명서 및 보증카드입니다. 간단한 편입니다. 좌우 모양은 동일하고 스피커의 전면에는 스위치가 별도로 없습니다. 좌우측 스피커는 약 1m까지 벌릴 수 있습니다. 중간에 고정된 선이라 추가적으로 넓힐 수는 없습니다. 스피커의 한쪽은 전원선이 있고 한쪽 스피커는 컴퓨터와 오디오 잭에 연결하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한족에 같이 있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감이 좋은 편인데, 후면이 전면보다 더 깔끔하게 되어 있네요. 후면에 공명음이 가능하도록 홀도 있습니다. 제품명도 뒷면에만 있네요 부분 컷들을 보면 우측에 스위치와 볼륨 조절 다이얼이 있습니다. 하단에는 4개의 고무 발이 달려 있고, 시리얼도 하단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감도는 좋습니다. 측면에는 질감이 좀 있는 편이고요. 이번에는 동영상 준비를 하지 못하였지만 솔직히 사운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요즘 솔직히 소리가 나쁜 제품은 그다지 많지 않죠. 그러

진화된 반구형 LED 전구로 전기절약과 눈부심까지 잡은 ICEPIPE Omni LED

이미지
전기 절약을 위한 LED 전구의 직진성을 개선한 Omni LED   저희 집은 일부 백열등 전구를 빼고 FPL은 이미 LED로 모두 바꾼 상태입니다. 전기 절약은 정확히 젤 수는 없지만 매월 평균 전기료가 조금 줄어든 것 보면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LED는 워낙 직전성 빛이라 일부 전구형으로 사용하는 곳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죠. 특히 전구형태 LED는 지금 현재 반구형 형태로 빛이 아무래도 반구형에 맞춘 빛확산이 되는데요. 이번에 전구색과 주광색의 8W 전구를 받아보았습니다.   패키지는 기본적으로 내부 구성물이 잘 보이도록 되어 있고, 뒷면에는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광색은 720루멘, 전구색은 656루멘이며 둘다 8W 짜리 모델입니다. 제가 가진 반구형은 7W인데 1W가 더 높으니 전기는 약간이나마 차이가 나긴 하겠내요   전구는 위쪽에 아마 회로가 들어 있는 부분이 있고, 항아리를 보는 듯한 플라스틱 통 부분은 빛이 보이는 부분이고, 방열구로 판단되는 부분이 보이내요. 그리고 회로가 들어 있는 부분에는 여러가지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부심이 1/2로 줄어들었다고 하내요. 사실 전구를 직접 바라보는 일이 없으니 큰 부분은 아니리라 판단되지만 그래도 중요한 부분이겠죠 그래도 더 중요한 부분은 바로 270도의 넓은 빛 전달이 가능한 앞쪽의 발광부가 되겠죠?   5700K가 써진 전구가 바로 주광색 3000K가 전구색을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표기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니 패스.... 그리고 회사 사이트 및 한국 제조품이란 표시가 눈이 갑니다.   기존 전구와 비교해보고 반구형 LED와도 비교 샷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길이입니다. 물론 발광이 되는 부분의 위치가 270도만큼 퍼지려면 어쩔 수 없는 형태일 수 있지만, 저희 집 현관등에 넣으려고 뚜껑을 열고 전구넣고 닫으려니 길이 때문에 닫을 수가 없는게 아쉽내요 물론, 집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집은 설치가

[Britz BR-3900 M4] 컴퓨터 스피커라면 추천할만한 브리츠의 2.1채널 스피커

이미지
박력있는 사운드를 느끼고 싶은 중저가 2.1채널 스피커를 찾는다면 추천하는 BR-3900 M4 컴퓨터 스피커가 번들로 끼워주던 시대에는 그냥 주는 까막이나 이름 모를 회사의 저가 스피커를 사용했었습니다. 스피커 가격은 싸게는 5-6천원 비싸도 만원을 넘지 않았었죠. 그러나 지금은 번들로 끼워주는 스피커 시대는 지나서 스피커를 괜찮은 제품들 찾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그래서 이전의 저가 브랜드 들은 주변에서 보기가 많이 힘들어진 듯합니다. 생산은 할 지 모르지만 제 주변에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요. 스피커 구매하시는 분들을 보면 아예 비싼 모델을 찾지 않는다면 만원전후의 제품으로 저가를 찾거나 3-4만원대의 중저가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제주변 기준입니다. 3-4만원대 제품의 경쟁이 생각보다 심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만큼 출시된 제품들도 많죠. 주로 2.1채널 스피커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2.1채널이라 저음이 강조되는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3만원대 후반으로 배송비 포함해서 4만원을 넘지 않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패키지를 보면 브리츠는 항상 제품이 잘 보이도록 패키지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패키지의 박스 재질도 매우 얇은 편이죠. 외부 별도 박스 없이 배송되는 경우 패키지 자체가 조금 빠르게 손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머 제품 내부에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도록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긴 합니다. 그러나 제품 받으면 놀라는 분이 계실 수도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좀 그렇죠?^^ 브리츠는 기본적으로 제품 디자인도 좋은데 패키지 디자인도 좋은 편입니다. 살짝 미모의 모델도 보이고, 그러나 그것보다는 제품 정보와 제품의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명과 브랜드도 잘 보이고 3만원대 제품인데도 프리미엄이라고 써있내요^^ 솔직히 가격에 비해서 더 훌륭한 음질을 보이지 않나 생각할 정도이니 프리미엄 붙어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ABKO i.ROBOT K100U] 로봇이 만든 멤브레인 USB 유선 키보드

이미지
편안함을 주는 로봇이 만든 USB 키보드 ABKO 아이로봇 K100U 현재 전 ABKO의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PC를 4대를 동시에 운영하다보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셋트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KM100이 말씀 드린 ABKO의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 제품이죠. http://blog.naver.com/rabeca/60181101232 패키지에서 차이점은 있지만 디자인적으로는 차이점이 없습니다. 무선 키보드 마우스세트도 2만원대로 저렴한데 무선을 과감히 버리고 USB 유선 키보드가 추가로 출시되었네요. 가격은 만원대 초반 제품입니다. 무선과 유선 가격차이가 너무 작아서 솔직히 저라면 무선을 권하고 싶지만 무선 싫어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시죠 배터리 문제나 작동성능이 아무래도 유선에 비해서는 떨어질테니까요 패키지부터 볼까요? 사실 패키지 느낌도 KM100과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로봇 모양의 손이 있고, 로봇이 만든다는 느낌을 주기 위한 것이겠죠? 그리고 키보드 사진에 다른 점은 종이로 된 박스 포장입니다. 키보드 사이즈에 딱 맞추어 패키지가 제작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 역시 패키지 뒷면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의 디자인이야 머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하단에 있는 스페이스 바쪽이 라운드가 있어서 편안한 타이핑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키보드 뒷면을 보면 배수구멍이 있어서 혹시 모를 음료수를 흘린다던가에 대해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방수 키보드는 아니니 일부러 물을 부으면 안 되겠죠. 아무튼 키보드 디자인상으로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키보드에 있는 까치발을 보면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키보드는 끝까지 눌리지는 않지만, 키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엔터키는 꺽인형태로 원표시는 백스페이스 좌측편에 있습니다. 인쇄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하긴 요즘 인쇄상태가 문제가 되는 키보드는 거의 없긴 하죠. 우측 상단에 3가지 상태표시 LED가 있고 유선도 오른쪽 편에서 나옵니다. 중앙

[Shockwave K-POP] 2채널 2.5인치 유닛의 USB전원 방식 PC 스피커

이미지
사운드칩을 통해 출력을 업한 2.5인치 유닛채용 2채널 스피커 K-POP Shckwave K-POP 은 솔직히 전 처음보는 브랜드에 제품입니다. 이전부터 있어왔던 것으로 보이지만, 사용도 첨 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SKYWORKS 제조회사 제품으로 오픈마켓 기준 배송비 포함 14000원 내외로 구매 가능한 비교적 저렴한 제품입니다. 배송비를 뺀다면 만원내외의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가격대라면 보급형에 포함된다고 보는 것이 맞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부담없이 구매하거나 번들로 들어 있을 수도 있는 스피커라 판단되는데요. 이 스피커의 성능은 어떨지? 또 디자인은 어떨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별도의 동영상을 첨부하지 않아 주관적인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패키지를 보면 딱 보급형 제품이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제품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나빠보이지 않지만, 패키지는 조금 조잡한 느낌도 들고 내부에 제품을 보호하는 충진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배송중에 충격을 받으면 제품 자체에 직접적으로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여유공간은 있지만 만약 저상태로 배송을 받는다면 파손에 대한 걱정을 해야할 듯합니다. 제가 받을 때는 외부에 다른 박스로 박스 안에 들어있는 상태로 배송되어 왔기 때문에 제품 파손은 없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하게 설명서와 스피커 끝~ 입니다. 제품 디자인을 보면 오렌지색상의 스피커 유닛부분이 디자인의 포인트로 심플하면서 나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이 고급스러운 편은 아니지만, 가격감안하면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스피커 위에 인쇄된 SHOCKWAVE의 글씨(로고)가 일부 지워진 제품이 왔네요. 흔한 불량도 또 사용상 문제되는 부분은 아니니 일반적으로 저런 제품을 받는 경우는 많지 않겠죠. 또한, 저걸로 교환 및 반품하는 일도 그다지 없을 듯하니 저 부분도 그냥 넘어갈만합니다. 스피커의 하단에 스위치는 파워와 작동 LED 및 볼륨 스위치 그리고 마이크와 헤

[LG전자 GP50NB40 외장형] 울트라북과 잘 어울리는 외장형 DVD

이미지
슬림하고 가볍고, M-DISC 기능까지 갖춘 외장형 LG ODD 요즘 노트북들은 점점 ODD즉 CD롬 또는 DVD롬이 부착되지 않는 것이 추세인 듯합니다. 아무래도 무게 때문에 또 사용도도 떨어지는 문제로 인해서 사라졌겠죠? 애플의 컴퓨터인 맥에서도 점점 ODD는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사용도도 많고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는 외장형 ODD 하나정도 챙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LG ODD 제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패키지는 그다지 크지 않고 심플하며, 역시 대기업 제품이라 그런지 깔끔합니다. 그러나 작은 패키지에 제품 외에 몇가지 부속품이 더 들어있다보니 깔끔한 사각이 떨어지기보단 박스의 뚜껑부분이 약간 불룩하네요^^ 물론, 이게 단점이 될 수는 없겠지만요. 제품의 스펙은 뒷면에 나와 있으며, 기록속도는 8배속정도 나오는군요. 물론, 듀얼레이어의 경우 6배속정도 나오는 군요. 구성품으로는 USB방식의 케이블 물론 전원 문제를 감안하여 USB는 두개가 연결된 형태입니다. 제품 외에 설명서와 보증서 그리고 CD한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D에는 미디어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외에 백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사이트에서 보면, 흰색과 검정색 두 제품으로 출시되는 듯 합니다. 일단 윗면과 하단면에는 무광처리가 되어 있지만 테두리는 유광처리가 되어 있어서 지문이 살짝 묻는 아쉬움은 있지만 유광이라면 감수해야겠죠. 후면에 기본적인 USB 방식 케이블을 지원하는 포트가 있으며, 별도의 전원입력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보면 전면 CD삽입부분에 LED가 있으며 작동시 LED가 표시됩니다. 노트북용 ODD와 같이 일정정도만 튀어나오고 그 이상은 손으로 당겨야합니다. CD를 꼽으면 흔들리지 않도록 볼로 고정되어 진동에도 강하게 되어 있으며, 혹 CD를 넣은 상태로 이동하더라도 크게 문제되지 않도록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울트라북과 포즈 한장?^^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CD를 CD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