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형태로 접이가 가능한 원터치 줄감기 블루투스 이어폰 WONDERLAND archon Freebuds 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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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으로 휴대가 간편하게, 줄감기로 이어폰을 편리하게 수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WONDERLAND archon Freebuds N5  스마트폰에 필수적으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활용도가 높은 제품 중에 하나가 바로 넥밴드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변에 보면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데, 저도 역시 여러 제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제품중 일부 제품은 자석을 통해서 이어폰 부분을 고정하지만 이어폰 부분의 줄이 좀 불편하죠.  대부분의 제품들이 이 줄 부분이 불편한 부분으로 작용되는데 이번에 소개하게 될 블루투스 이어폰은 줄감기 기능이 있어서 평상시에 수납해서 보관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물론 애플에서 나온 블루투스 제품은 아예 줄이 없이 나오긴 했지만 넥밴드형태에서는 꼭 필요한 선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해결한 듯 합니다. ARCHON 로고가 있는 패키지는 오렌지와 검정색이 잘 어울리며 고급스러운 형태를 합니다. 넥밴드의 디자인도 좋아 보이는 제품입니다. 중소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인데 매우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패키지 측면에 표기되어 있는데, 접이식, 줄감개 기능 외에 400시간 대기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넥밴드 제품들도 제공되는 비슷한 기능들입니다. 접이식과 줄감개는 이 제품을 구매할 충분한 메리트를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패키지지를 열면 제품이 짠~ 하고 보이는데 제가 받은 제품은 화이트 컬러입니다.  다른 측면을 보면 아이콘 외에 텍스트로도 제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뒷면에 있으며, 충전시간이 3시간이고 음악 재생이나 통화가 18-20시간 정도로 우수한 편이내요. 3-4일에 한번정도 충전하면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구성품은 제품본체와 작은 상자안에 케...

USB 전원을 사용하는 심플한 디자인의 블레스정보통신 ZIO-S100 SOUNDBAR-US 사운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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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정보통신에서 출시한 USB 전원 방식 슬림 디자인의 사운드바 ZIO-S100 SOUNDBAR-US LCD 모니터의 보급으로 얇은 모니터가 보급되고 최근에는 CCFL광원에서 LED광원으로 바뀌면서 모니터의 두께도 슬림해지고,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고 있는데 가격이 저렴해지는 만큼 또 크기에 제약을 받는 만큼 스피커는 장착되어 있지만 성능의 한계가 발생하다보니 모니터의 스피커 사용은 먼가 좀 아쉽고 부피 큰 스피커는 또 불편하고 하니 모니터의 형태에 잘 어울니는 사운드바 제품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블레스정보통신에서 출시한 사운드바 ZIO-S100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ZIO 즉 지오라고 하면 공유기가 먼저 떠오르는데, 공유기가 아닌 제품으로 만나니 생소하긴 합니다. 스피커가 사운드바형태라 사진이 가로로 길게 나오내요^^ 일단 제품을 보면 블랙의 컬러와 깔맞춤한듯 검정색 배경의 패키지를 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스피커의 글자는 먼가 좀 어색한 듯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깔금하게 보이는 패키지 형태입니다. 패키지를 보면 제품의 크기와 출력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운영체계야 머 3.5파이 규격 제품을 사용하니 OS가 중요한 부분은 아니고 USB 전원 공급이 되고 3.5 파이 규격만 지원하면 어떤 제품과도 호환된다고 봐야겠지요. 제품의 특징에 보면 경제적인 가격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만원대 중반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배송비 포함하면 2만원이 넘지 않는 만원대 후반에 구매 가능합니다.  제조 및 판매 모드 (주) 블레스정보통신으로 AS센터는 일사~~~안에 있내요 고양시 일산서구 용산이 아니어서 직접 가져가는 건 포기하고 택배로 AS신청해야하겠내요. 물론 2년의 보증기간이고 스피커야 잘 고장나는 것도 아니니 AS 센터 방문할 일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성품으로 스피커와 설명서 고무 진동?패드 같은게 2개 더 들어 ...

唐津 가라쓰의 명물 가라스 버거 맛이 궁금하시죠? からつバー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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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큐슈 여행시 주 목적지는 가라쓰의 명물 가라쓰 버거입니다.  가라츠라고 해야할 지 가라쓰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가라쓰라고 쓰겠습니다. 카가미야마 전망대에서 가까운 곳에 가라쓰버거라는 곳이 있습니다. 마침 점심대도 되고 그래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가보신 분들의 의견은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솔직한 제 느낌은 뒤에서 밝히겠습니다. 햄버거를 파는 건 차량 안에서 만드는데 우리나라 푸드트럭 같은 개념이겠지만 버스이고 꽤 오래된 구형 버스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관광지에 파는 곳이 있기는 하죠? 왠지 올드한 느낌도 나고 관광지 느낌도 나고 괜찮은 느낌이긴 했습니다. 관광명물인지 외국인들도 많이 있고 일본인들도 더러 섞여 있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은 당연히 빠질 수 없는 여러나라 언어~ 한국어로 써있는데 전 당연히 스페셜 버거로 정했고 아들과 와이프는 헴에그버거랑 치즈햄버거로 선택했던 걸로 기억 납니다. 벌써 시간이 꽤 지났내요. 음료는 별도라서 130엔이 추가되는데, 가격이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꼭 다른 패스트푸드 점에 비해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점심시간이니 3개를 콜라 3개 포함해서 주문하고 차로 이동했습니다. 사실 먹을 곳이 없어서 서서 먹거나 차에서 먹어야하는데, 날이 더운날이었어도 숲이라 그런지 바깥에서도 먹을만 하긴 했는데 워낙 사람이 많고, 저희는 나가사키까지 이동이 급한 관계로 차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버스가 한대가 아니라서 각가의 용도는 모르겠지만 저 캐릭터 이름도 모르겠지만 캐릭터도 그려져 있습니다. 버거의 모습입니다. 우움 버거는 약간 클래식한 느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맛은 지나가다 먹으면 모를까 일부러 찾아와서 먹을 맛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가라쓰 지역에 맛집을 아는 곳도 없고 해서 그냥 차에서 전 급하게 먹고 가족은 이동 중에 뒷좌석에서 먹으라 했었는데 저한테 여기 추천하냐고 물어보시면 패스하라 이야기드리겠습...

퀄컴 퀵차지 3.0을 차량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버바팀 verbatim 의 2포트 차량용 충전기 65209 Qualcomm Quick charg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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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충전을 위한 필수품 Qualcomm Quick charge 3.0 를 지원하는 2포트 차량용 충전기 최근 스마트폰은 빠른 충전을 위해서 전압을 높혀 충전하는 퀄컴 퀵 차지 기술을 대부분 지원합니다. 이제부터 일반 충전에 비해서 최대 4배 빠른 퀄컴 퀵차지 3.0 방식을 지원하는 verbatim의 차량용 충전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퀵 차지 2.0과 3.0이 있는데 3.0 방식이 더 빠르겠지요.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2.0 또는 3.0을 지원하고 이전 기종은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0이라고 하지만 2.0 지원 기기는 2.0 방식으로 충전되겠지요. 일반 충전 포트도 있기 때문에 동시에 2개를 충전할 수 있고 나머지 하나도 2.4A를 지원하고 있어서 일반 충전기 보다 전류라고 하나요? 암페아(A)가 높은 편입니다. 버바팀의 제품은 몇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깔끔한 패키지 형태로 패키지 품질이나 기타 상황은 좋은 편입니다.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3.0 방식을 지원한다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차량용임을 알 수 있게 Car Charger라고 써있내요. 2포트를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Dual ports라고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제품 뒷면을 보면 중국에서 생산했고 입력은 12V 24V 모두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출력을 다양한 전압과 전류로 출력이 되는데 3.0 방식은 사용 기기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전압이 변동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다양한 출력 전압이 표기되어 있내요. 제조자는 VINA, 판매자는 플로피로 버바팀 공식 판매하는 회사죠. 최대 출력은 30W로 표기되어 있내요. 충전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데에는 사실 5핀 케이블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이번에 같이 제공된 마이크로 5핀 케이블과 같이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충전기와 함께 좀 좋은 케이블도 추천해 봅니다. 물론 정품 케이블 사용도 좋은 선택이겠지만, 케이블이 잘 엉키거나 하지 않...

요코하마의 놀이터 코스모월드 요코하마 COSMO WORLD 꼬마들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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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 전에 간건 아이가 업을 때라 코스모월드를 보고 작은 테마파크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인가보내 하고 지나가는 정도였습니다.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국내의 에버랜드, 롯데월드 같은 규모도 아니고 동경에는 유명한 디즈니랜드가 있는데 이런 멋진 곳도 아니었지만 나름 괜찮아 보이는 곳입니다. 물론, 어른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있는 곳인데 특징은 입장료는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좀 펼쳐져 있기도 한편이라 일반적인 테마공원과는 좀 다릅니다.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cosmo, #world, #아이들, #kids, 코스모월드의 입구 중 하나로 그럴 듯한 입구는 여기 하나인 듯합니다. 컵누들 뮤지엄 앞쪽에 있는 입구로 그럴 듯한 간판이 달린 곳입니다. 입구는 여기 외에도 많이 있고, 여기저기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코인 기구? 동전 200엔정도 내고 탑승할 수 있는 기구들이 많은데, 초등학교 1학년이라 그런지 아직도 유치원 때 노는 걸 보고 좋아하내요. 물론 초등학생이 타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초등학생용은 아닌 듯해 보이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막상 동전 넣어주려니 동전 넣는 건 싫어라 하내요. #동전 #코인 #200엔 특이한 놀이기구라고 할까요? 막상 타려고 하니까 아들이 원하지 않아서 결국 못 탔는데 미라토 미라이쪽에 이런 제트코스터? 롤러코스터라고 하나요? 아무튼 이게 물속으로 쏘옥 들어가더군요. 코스모월드에는 관람차하고 롤러코스터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진짜 물을 가르고 들어가는 건 아니고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 중 하나죠. GIF로 간접 경험한번 해보세요^^ 관람차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없을 지 모르지만 랜드마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시설물이죠 크기도 꽤 커보이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은 기구들은 강건너편에도 있던데, 저희 아들은 호빵맨에 가서 앉아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