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스피커로 인기 있는 화려한 LED의 블루투스 스피커 PISnet Party 피스넷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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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에 안정맞춤인 피스넷 파티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비가 오지 않는 다면 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일이 주당 4회정도 됩니다. 자전거랑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데 자전거를 타고다니다보면 물통거치대에 화려한 LED로 눈을 끌고 음질로 귀를 이끄는 제품을 장착한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게 머지? 생각하면서 인터넷을 보니 피스넷의 파티라는 제품이더군요.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의 기회가 주어져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정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강추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는 일단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음에 들고 제품에 대한 설명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지아이티의 제품으로 엇 제가 근무하는 곳과 회사가 가깝내요. 장안동이면 멀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면 자전거 타고 슝 달려가도 10-15분이면 갈 것 같내요. 장한평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고, 빌딩 이름도 삼지내요. 삼지아이티에서는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와 유무선 공유기, 손난로, 키보드, DVD라이터, SSD, IP카메라외에도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내요. 삼성의 SSD도 취급하는데 제가 사용하는 삼성 SSD도 삼지 아이티 제품인지 궁금하내요^^ 3단 접이식 키보드도 관심이 가고 다양한 제품에 눈이 갑니다.         패키지를 열어보면 가지런하면서도 깔끔한 포장으로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충전용 USB 케이블 외에 AUX 케이블과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고정할때 사용하는 고리도 있습니다. 가방 같은 곳에 걸 때 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검정색 통 모양이지만 타공철망같은 형태의 커버가 별도로 있습니다. 타공망 부분이 LED가 보이는 부분이면서 스피커의...

일본 라쿠텐 판매 1위 했던 자동차 보조쿠션 미션프라이즈 Mission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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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깜싸는 듯 편안한 안정감을 주는 자동차 보조 쿠션 _ Reversport RS-1   2015년 일본 라쿠텐에서 자동차 용품 1,2위를 석권한 보조시트로 일본에서 인기를 끈 제품입니다. 물론 일본에서 인기가 있었다고 꼭 좋은 제품은 아닐지 모르지만, 이유없이 인기가 있을리 없겠죠. 디자인만 봐도 먼가 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근육질이 느껴지는 보조 쿠션입니다. 당연히 자동차 전용이고 다양한 시리즈로 출시되고 있는데 제가 사용해 본 모델은 RS 시리즈입니다.         제품의 패키지는 심플하게 로고만 측면에 있는 형태로 패키지는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면 좋겠긴 하지만 패키지가 문제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패키지에 무리한 투자는 단가 상승만 되니 단순한 패키지가 단점은 아니죠^^         다만 수입판매원의 표시가 인쇄된 듯한 부분은 아직 초기 제품이라 그렇겠지만, 스티커정도는 되야겠죠? 물론 인쇄가 패키지에 직접되는게 가장 좋긴 하겠죠. www.mission-praise.co.kr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한 부분과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의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제 차는 GM 대우시절 판매하였던 베리타스란 차량으로 호주산 수입차량이죠. 희소성이 있지만 미국감성이 있는 차량이라 마무리는 좀 부족합니다. 그래도 대형 차체에 넓은 실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제 차량에 장착해 본 모습입니다. 제 차량은 세미버켓 시트 정도 되는데 거기에 딱 들어맞는 듯한 크기의 제품인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버킷 시트의 장점이 상쇄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보조 쿠션 자체의 착좌감은 제 몸을 단단히 잡아주는 듯한 묘한 느낌도 있고, 제 차는 허리 부분 받침이 좀 아쉬운데 단단하게 허리를 받혀주는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장단이 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버킷시트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방...

슬림하지만 키감이 좋은 키보드 그러나 무엇보다 트랙볼이 있어 편리한 ZIO-TMK30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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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공간에도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이 편리한 트랙볼 유선 키보드 ZIO-TMK300U   거실에서 컴퓨터를 이용하여 영화를 보거나 할 때 무선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긴 하지만 사실 마우스가 솔직히 불편한 부분인데 유선인 점만 제외한다면? 장소에 관계 없이 마우스 대신 트랙볼을 이용하여 콘트롤이 가능한 점은 매우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트랙볼과 키보드가 하나의 제품으로 된 ZIO-TMK300U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로봇 개발 프로젝트 참여할 때 로봇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여 프로그래밍 및 제어를 해야할 때 트랙볼이 키보드에 달린 제품을 처음 보았고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벌써 꽤 오래 전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이 제품으로 다시 기억이 나내요.         일단 가격대는 2만원대 중후반으로 나쁘지 않은 가격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는 ZIO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가격대비 적절한 패키지 형태와 색상을 가지고 있다 판단됩니다. 특히 트랙볼을 강조하여 설명하고 있어서 이 제품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9KEY로 멤브레인 슬림형태의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랙볼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마우스 기능 버튼인 좌우 버튼을 제공합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면 역시 트랙볼이 달렸다는 걸 강조하고 있고, 제품에 대한 스펙도 포함되어 있는데 트랙볼의 해상도는 800 DPI입니다. 트랙볼 크기는 15mm 즉 1.5 센치미터로 되어 있내요 케이블은 넉넉한 편이라 할 수 있는데, 제가 사용하는 패턴상 조금 더 길면 좋겠다 생각은 듭니다. 물론 1.8m의 길이가 짧은게 아니고 일반적인 길이 중 긴편이죠 1.5~1.8m정도가 일반적이니까요.         키보드 패키지를 열어 보면 엇 키스킨이 2장이내? 잘 못 들어갔나 아싸~~ 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조금 다릅니다. 하...

지저분한 내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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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내 책상... 모스트맘 쇼핑몰 관련 블로그도 열어 놓고 잠깐 짬 내서 밀린 업무 보는 중 ^^ 맥북 프로, 맥미니, 갤럭시 노트........................... 내 뒤에는 두부맥 회의테이블에는 PC 내 방에 컴퓨터만 4대가 음냐~~^^

한국 파워서플라이의 자존심 파워렉스의 600W 파워 REX III triple V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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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컴퓨터 부품들은 대만이나 중국에서 생산되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 직접 생산하는 파워렉스가 있죠. 파워서프라이가 주 생산품인 걸로 알고 있는데 파워 외에도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는 하드웨어 계측기가 없는 관계로 자주 리뷰를 하지는 않지만 운 좋게 이번에 파워렉스를 써볼 기회가 있어서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판매가 있고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600와트급이 4만원대 중후반이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전에 파워렉스 제품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제품 패키지의 변화는 없내요. 이전에 500와트급 제품을 경험해 본적이 있었는데, 동일한 형태로 스 티커로 제품을 구분합니다. 물론 고급 제품은 패키지가 다를 수 있겠지만, 조금씩 차별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파워렉스의 패키지 좌측 상단을 보면 한국의 마지막 남은 하나의 파워서플라이 회사임을 명시하는데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되며, 애국심 마케팅으로 보는 분도 계실 지 모르지만, 국내 생산 회사가 있다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우측 상단에는 제품 특징이 표기되어 있는데 대기전력이 작을 수록 좋 겠죠. 전력효율에 대한 표기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 제품은 12V의 가용력이 84.17%라고 제품 설명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평균 효율은 82.34%로 표기되어 있고 말이죠. EMI 필터나, 안전접지, 퓨즈 등 안전회로도 고려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파워 서플라이와 설명서, 전원 케이블, 그리고 케이블 타이와 나사를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국내에 맞게 200~240V 입력 전압 제품으로 더블 포워드 회로를 사용합니다. 출력 특성이나 케이블 구성은 제품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사진 다 찍고 장...

BENRO 벤로 아이스마트 IS05 삼각대로 가볍고 휴대성 높은 다기능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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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스 폴딩 시스템으로 휴대성 높고 초경량 알루미늄으로 1KG 이하 무게를 자랑하는 삼각대 전 네이버 지식인에서 일본 여행 답변을 주로 하고 있는 아이마란 닉네임의 디렉토리 에디터로 4회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여행을 좋아하는 유저라할 수 있겠죠. 물론 일본만 가는 것은 아니고 여행을 다니다보면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삼각대 필요하다 느끼면서도 짐이 되기 때문에 자주 휴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입니다. 무게도 무겁지만, 크기도 커서 해외여행에는 안 들고가고 ISO를 높이는 걸로 대신하곤 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사진을 위해서 주야간 모두 사용될 수 있는 삼각대 항상 아쉬웠는데, 작은 크기로 휴대 가능하고 무게도 가벼운 벤로 아이스마트 IS05를 만나보게 되었내요 앞으로 이 삼각대를 가지고 해외여행 다녀야겠습니다.             삼각대의 패키지형태는 특색은 없지만 심플하게 잘 포장된 편입니다. 제품의 크기 변화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고 제품 스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65mm의 작은 크기로 폴딩이 되고 340mm에서 1510mm까지 범위 내에서 삼각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최대 지지하중은 4Kg으로 왠만한 DSLR 무게도 버틸 수 있다고 봅니다. 제품 자체 무게는 920g으로 그램보다 조금 가볍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는 휴대용 주머니 제공입니다. 물론 휴대용 주머니 제공되는 삼각대는 많지만, 크기가 작고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도 좋내요.             이번에 테스트할 제품의 구성품을 보면 육각렌치가 포함되어 있고, 삼각대 본체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제가 ...